이부진-홍라희, 서울대 입학식서 '영락없는 아들-손주 바보' [TF사진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이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이 사장은 이날 어머니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식장을 찾았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동현 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39년 후배가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이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이 사장은 이날 어머니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식장을 찾았다.

동현 군은 올해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단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았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동현 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39년 후배가 된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정률 55%인데 공사 중지 '태클'…직권남용·안전 논란까지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돛 올린 2차 종합특검…7월까지 윤 부부 17대 의혹 겨냥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북한에 무인기 보낸 대학원생 오늘 구속기로 - 사회 | 기사 - 더팩트
- 與 지선 이탈자들 어디로?…출마자들, '내편 모시기' 사활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지지율 수세 속 '청년'만 바라보는 장동혁…반전 카드 될까 - 정치 | 기사 - 더팩트
- [TF인터뷰] 신혜선, 아직도 보여줄 게 남은 페르소나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오늘의 날씨] 낮은 완연한 봄…큰 일교차 주의하세요 - 생활/문화 | 기사 - 더팩트
- "상장명에 '증권' 없어서?"…케이프, 증권주 '불장' 속 나홀로 소외 왜?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