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의존→컨디션 악화' 랄랄, 다이어트 결심…"옷 하나도 안 맞아" [RE:스타]

민세윤 2026. 2. 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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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크리에이터 랄랄이 건강 적신호를 고백하며 파격적인 다이어트와 성형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2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다이어트를 결심한 솔직한 이유를 밝혔다.

사실 랄랄의 성형 고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4년 결혼해 딸을 품에 안은 뒤에도 변함없는 'B급 감성'을 유지하고 있는 그의 행보에 누리꾼들은 "성형 부기까지 웃기면 반칙", "건강 위해서 꼭 성공하길"이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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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크리에이터 랄랄이 건강 적신호를 고백하며 파격적인 다이어트와 성형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2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다이어트를 결심한 솔직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염증 수치 초과, 모든 옷이 안 맞음, 무기력해짐, 그리고 알코올 의존증 퇴치를 위해 살을 빼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현재 73kg임을 밝힌 그는 "60kg대만 돼도 대만족할 것 같다"며 체지방 40%의 비만 판정 후 절실해진 감량을 예고했다. 특히 최근 코 성형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동시에 진행한 그는 부기 완화와 회복을 위해 야식을 끊고 강제로 금주 중인 근황을 덧붙였다.

사실 랄랄의 성형 고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코 재수술 후 "아침에 벌 500방 쏘인 줄 알았다", "눈알이 다 터졌다"며 처참한 부기 상태를 콘텐츠로 승화시켜 누리꾼들에 큰 웃음을 안겼다. 애주가로 알려진 그에게 '한 달 금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으나, 오히려 이를 계기로 건강한 몸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또한 절친한 동료 인플루언서 풍자를 언급하며 "코끼리(풍자)랑 나랑 둘 다 살 빼서 사람이 되길 바란다"는 유쾌한 독설을 날려 팬들을 폭소케 했다.

지난 2024년 결혼해 딸을 품에 안은 뒤에도 변함없는 'B급 감성'을 유지하고 있는 그의 행보에 누리꾼들은 "성형 부기까지 웃기면 반칙", "건강 위해서 꼭 성공하길"이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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