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2월 마지막째 주 지지율 67%…민주당 45%·국힘 17%

권상재 기자 2026. 2. 26. 11: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달 마지막째 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도가 67%로 집계돼 취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6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3-25일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4%포인트 오른 67%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4%포인트 올랐고, 국민의힘은 5%포인트 하락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이달 마지막째 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도가 67%로 집계돼 취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6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3-25일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4%포인트 오른 67%로 집계됐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5%로, 지난 조사보다 5%포인트 하락했다.

정당별 지지도를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45%, 국민의힘은 17%를 기록했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4%포인트 올랐고, 국민의힘은 5%포인트 하락했다. 이어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27%였다.

이번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5.9%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