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골키퍼 오현규 만난다, 英언론 “여름 이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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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디르의 맨유 생활은 끝날 예정이다.
영국 '메트로'는 2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에 알타이 바인디르를 베식타스에 판매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바인디르는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베식타스의 관심을 받았지만 이적이 최종적으로 성사되지는 않았다.
한편 베식타스는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와 함께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3대 명문 구단 중 하나로,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를 영입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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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바인디르의 맨유 생활은 끝날 예정이다.
영국 '메트로'는 2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에 알타이 바인디르를 베식타스에 판매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바인디르는 맨유의 백업 골키퍼다. 지난 2023년 페네르바체를 떠나 맨유에 입단했을 때부터 백업 신분이었다. 안드레 오나나가 실수를 반복하자 잠깐 주전 골키퍼로서 선발 출전한 적이 있지만, 이번 시즌 신입생 세네 라멘스가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후로는 단 한 번도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바인디르는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베식타스의 관심을 받았지만 이적이 최종적으로 성사되지는 않았다.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협상이 더 적극적으로 이뤄질 만하다. 바인디르와 맨유의 계약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이 매체에 따르면 바인디르는 고국 튀르키예로 복귀하기 위해 주급을 깎을 의사도 있다. 이적료도 500만 유로(한화 약 84억 원) 수준으로 저렴해 이적은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다. 바인디르가 떠난다면 맨유는 다음 시즌 오나나를 백업 골키퍼로 대기시킬 수도 있다. 오나나는 이번 시즌 부진 끝에 트라브존스포르(튀르키예)로 임대 이적한 상태다.
한편 베식타스는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와 함께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3대 명문 구단 중 하나로,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를 영입한 팀이다.(자료사진=알타이 바인디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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