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고향 발전 반대하나…국민의힘 심판 받을 것”

성용희 2026. 2. 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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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대전·충남 통합 논의를 위한 회담 제안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응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어제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를 향해 "고향 발전을 반대하느냐"며 "통합이 어려워진 책임은 국민의힘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충청특위도 2월 임시국회가 종료되는 다음 달 3일까지 국회에서 국민의힘에 통합에 대한 입장을 촉구하는 연좌 농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성용희 기자 (heest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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