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진중권, 가짜 뉴스 판별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출격…3월 첫 선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2. 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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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Wavve)가 가짜 뉴스의 홍수 속 진실을 찾아내는 신규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를 선보인다.

오는 3월 첫 공개되는 '베팅 온 팩트'는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공간에서 8인의 출연자가 뉴스의 진실을 가려내는 리얼리티 뉴스 게임 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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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팅 온 팩트’. 사진|웨이브
웨이브(Wavve)가 가짜 뉴스의 홍수 속 진실을 찾아내는 신규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를 선보인다.

오는 3월 첫 공개되는 ‘베팅 온 팩트’는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공간에서 8인의 출연자가 뉴스의 진실을 가려내는 리얼리티 뉴스 게임 쇼다.

정보의 홍수 시대에 무엇이 진짜인지 가려내는 날카로운 분석력과 고도의 심리전이 결합된 새로운 포맷의 서바이벌로 기대를 모은다.

출연진 역시 화려하다.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거머쥔 장동민을 비롯해 정치 평론가 진중권 광운대 교수, 시사 유튜버 정영진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베팅 온 팩트’. 사진|웨이브
이 밖에도 연예인과 정당인 등 ‘극과 극’의 견해를 지닌 8인이 한 공간에 모여 치열한 토론과 전략적 협력을 펼칠 예정이다. 가짜 뉴스를 가려내기 위한 두뇌 싸움은 물론, 논쟁에 특화된 출연진들이 선보일 지적 유희가 관전 포인트다.

출연자 장동민의 출사표를 담은 1차 티저도 공개됐다. 웨이브의 또 다른 오리지널 ‘피의 게임3’에서도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던 장동민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서바이벌 시청자들이 누가 우승했다, 누가 떨어졌다는 결과만으로 출연자들을 평가하지 않는다”라며, “‘어떻게 임했느냐’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당연히 ‘어떻게’에서는 자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베팅 온 팩트’는 오는 3월, 오직 웨이브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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