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페이먼츠, 한국디지털에이전시협회와 결제 연동 협력 업무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스페이먼츠가 한국디지털에이전시협회와 결제 서비스 연동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토스페이먼츠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지털 비즈니스의 최전선에 있는 에이전시와 결제사가 협력해 신규 사업자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비즈니스 구축부터 결제 연동, 운영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토스페이먼츠가 한국디지털에이전시협회와 결제 서비스 연동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협회, 회원사, 결제사로 이어지는 협업 구조를 정립했다. 가맹점이 서비스 기획·구축 단계에서부터 결제 연동을 함께 고려하도록 지원해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결제 환경을 빠르게 마련한다는 취지다.
협약에 따라 토스페이먼츠는 PG 서비스 제공자로서 결제 연동, 기술 지원, 운영 안정성 측면에서 회원사 및 가맹점을 지원한다. 한국디지털에이전시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가맹점의 결제 서비스 도입 시 토스페이먼츠 이용을 안내하고, 계약 체결에 필요한 기본 정보 전달과 절차 지원 역할을 맡는다.
토스페이먼츠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지털 비즈니스의 최전선에 있는 에이전시와 결제사가 협력해 신규 사업자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비즈니스 구축부터 결제 연동, 운영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민구 (science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씨마른 전·월세 매물, 6억 대출로 집 못 사…'계약 갱신' 급증
- “역사를 바꾸는 기술”…갤S26, 감탄 터진 축제의 현장 가보니
- “여권 재발급 서둘러야겠네”…3월부터 오르는 수수료 얼마길래
- "노벨상 받아야지, 신청해"…'사건의 지평선' 윤하가 추천한 장학금
- 삼전·하닉 투자하는데…퇴직연금서 100% 담는 ETF 나왔다
- 복지망 부실 드러난 '송파 세모녀'…그날의 비극[그해 오늘]
- “속옷 도둑은 뒷동에 버젓이”…‘집유’ 판결에 피해 여성 분통
- 커피빈에 칼 겨눈 공정위…‘가맹점 영업 지원’ 중단 여부 조사[only 이데일리]
- '일본인 여친'과 연애 끝은 사기극…105억 가로챈 캄보디아 조직 '철퇴'
- 아기 옆에서 담배 뻑뻑…‘업계 에이스’ 산후도우미,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