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전 재산 날린 母와 절연…"큰돈 가져다 사기당해" ('운명전쟁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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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멤버 신동의 안타까운 가정사가 점사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25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에서는 신동이 첫 번째 운명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와 함께 지난 2015년 신동의 어머니가 투자 실패로 전 재산을 날린 것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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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멤버 신동의 안타까운 가정사가 점사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25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에서는 신동이 첫 번째 운명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운명사자' 역할이었던 신동은 이날 방송에서 운명의 주인공으로 내려오게 됐다. 그는 자신의 '신의 전쟁' 라운드 운명술사로 무당 설화와 타로마스터 최한나를 선택했다. 먼저 점사를 진행하게 된 설화는 신동을 향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설화는 "어머니는 팔자가 폈는데 왜 이렇게 돈돈돈 하냐"며 신동의 가정사를 정확하게 맞췄다. 이와 함께 지난 2015년 신동의 어머니가 투자 실패로 전 재산을 날린 것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신동은 "솔직하게 말하면 지금 부모님과 다 연락을 안 한다. 그 이유가 아무래도 돈 때문이었다. 돈 때문에 문제가 생겼었다"고 절연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신동은 "어머니가 내가 생활비를 드리면 '이거 다달이 주지 말고 한 번에 주면 이걸 가지고 뭘 좀 해서 너 걱정 안 시켜 볼게'라고 하면서 항상 큰돈을 원했던 것 같다"며 "그러면서 큰돈을 가져갔다가 사기를 당한 적도 있고 투자를 잘못했다가 돈을 다 잃은 적도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러면서 가족을 원하는 것 같다는 설화의 말에 신동은 "외로움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방송에서 많이 했고, 결혼할 뻔했던 이유도 내 머릿속에 그게 행복한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작품으로, 최근 고인 모독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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