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국내 최고 음악시상식 ‘한대음’ 생중계

김태성 기자(kts@mk.co.kr) 2026. 2. 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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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국내 문화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카카오창작재단'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중인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KMA·한대음)' 시상식을 26일 오후 8시부터 뮤직플랫폼 멜론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대음은 카카오창작재단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with 카카오창작재단'으로 진행된다.

카카오창작재단은 이번 시상식에서 신인상 후보자들에 대한 '카카오창작재단 & 멜론 뮤직 커넥트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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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부터 멜론 앱·유튜브서
카카오창작재단이 스폰서로 참여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국내 문화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카카오창작재단’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중인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KMA·한대음)‘ 시상식을 26일 오후 8시부터 뮤직플랫폼 멜론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대음은 카카오창작재단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with 카카오창작재단’으로 진행된다. 앞서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 등 종합분야와 각 장르분야별 총 3개 분야 26개 부문에 대한 수상 후보자들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시상식은 멜론 모바일 앱과 유튜브 내 멜론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시상식 직후에는 모든 수상작들을 모은 플레이리스트가 멜론에서 공개된다. 시상식 비하인드 콘텐츠를 모은 매거진도 다음달에 멜론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의 그래미 어워즈’로 통하는 한대음은 2004년 시작된 국내 대중음악의 대중성과 음악성을 균형 있게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대중음악 평론가, 음악 전문 기자·에디터, 방송 PD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후보 및 수상자를 결정한다.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넘어 대중음악을 예술적 창조물로 인식하고 대중음악의 다양성과 창조적 활력을 진작시키고자 제정됐다.

카카오창작재단은 이번 시상식에서 신인상 후보자들에 대한 ‘카카오창작재단 & 멜론 뮤직 커넥트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올해 한대음 신인상 수상자 및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앨범 제작비(인당 500만원 상당)를 지원한다. 앨범 발매 이후에는 멜론 홍보 지원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카카오창작재단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창작자와 함께하는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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