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아이비 감탄 미남 이우중 “父 무명가수인데 나만 합격” (무명전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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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와 실력까지 겸비한 참가자들의 매력에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첫 번째 경연층은 무대와 방송 경험이 전무한 1층 102호로 첫 번째 출연자 이우중이 등장하자 아이비가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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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외모와 실력까지 겸비한 참가자들의 매력에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2월 25일 첫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는 무명의 설움을 가진 99명 남자가수들이 단 1개의 왕좌를 두고 대결하는 서열전쟁이 시작됐다.
첫 번째 경연층은 무대와 방송 경험이 전무한 1층 102호로 첫 번째 출연자 이우중이 등장하자 아이비가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홍현희와 김광규도 “너무 잘생겼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원빈, 고수를 닮은 것 같다는 반응도 나왔다.
이우중은 “아버지가 못다 이룬 꿈을 이루기 위해서 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장민호가 “예심 합격하고 좋은 티를 못 냈다고?”라고 묻자 이우중은 “아버지가 50년 무명생활을 하셨다. 활동명은 나당진이다. 제가 알기로 50년 작은 행사를 뛰셨다. 그런 걸 보면서 자연스럽게 가수 꿈이 생겼다. 먼저 오디션을 보고 아버지에게 추천해서 같이 봤는데 저만 합격했다”고 대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우중은 “아버지에게 너무 죄송스럽고 부족한 실력이지만 아빠 몫까지 해내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며 각오를 다졌고 양세형이 “잘생기고 몸도 좋고 캐릭터도 좋다”며 응원했다.
이우중은 고재근 ‘사랑의 카우보이’를 선곡해 사랑의 총알을 쏘며 가창력과 매력을 뿜어냈고 13인의 심사위원 중 12인의 선택을 받아 예비합격자가 됐다. (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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