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명문대생' 윤후, '아빠 어디가' 귀요미는 잊어라…'어깨 깡패' 근황 공개

이유민 기자 2026. 2. 2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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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이 미국 유학 생활과 운동, 연애 경험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유학 생활 속 변화한 일상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그는 가족과의 친근한 분위기와 솔직한 성격을 드러내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어린 시절 예능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던 그는 이제 미국 유학과 진로 준비, 자기관리까지 이어가며 성인으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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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의 연애2' 방송 캡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이 미국 유학 생활과 운동, 연애 경험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유학 생활 속 변화한 일상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이하 '내새끼2')에서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UNC-Chapel Hill))에 있는 대학에서 2년째 재학중이고, 비즈니스를 전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최근 미국에 살면서 헬스에 빠진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일주일에 여섯 번씩 운동하며 한 번에 두 시간에서 두 시간 반 정도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고 전했다. 운동을 시작한 뒤 몸의 변화도 직접 공개했다.

ⓒ'내 새끼의 연애2' 방송 캡처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는 어깨를 꼽았다. 그는 "아버지 유전 덕분인지 후면 어깨가 괜찮은 편"이라며 웃음을 보였고, 윤민수 역시 "집안이 어깨가 좋다"며 공감했다. 운동에 집중한 결과 달라진 체형과 자신감이 시선을 모았다.

연애 경험에 대한 질문에는 솔직한 답변이 이어졌다. 그는 "고등학교 때 한 번, 대학교 때 한 번 연애를 했다"고 털어놓았다. 다만 현재 연애 사실은 부모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내 새끼의 연애2' 방송 캡처

그 이유에 대해 그는 "부모님이 알게 되면 계속 궁금해하고 사진을 보여 달라고 할 것 같다"며 "특히 아버지가 전공과 외모 등을 묻는 편이라 부담스럽다"고 설명했다. 가족들은 이 같은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그는 가족과의 친근한 분위기와 솔직한 성격을 드러내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어린 시절 예능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던 그는 이제 미국 유학과 진로 준비, 자기관리까지 이어가며 성인으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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