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김지혜, 집에서 초호화 출장 마사지…"일주일에 한 번" [RE:스타]

이태서 2026. 2. 2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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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집에서 산후 마사지를 받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산후 마사지 일주일에 한 번씩 집에서 받는다. 너무 좋음. 일주일에 한 번은 조리원 마사지, 한 번은 출장 마사지"라며 산후조리 과정을 밝혔다.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를 임신하는 데 성공했고 출산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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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집에서 산후 마사지를 받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산후 마사지 일주일에 한 번씩 집에서 받는다. 너무 좋음. 일주일에 한 번은 조리원 마사지, 한 번은 출장 마사지"라며 산후조리 과정을 밝혔다.

이어 남편 최성욱과 외출하며 "집에 있는 것보다 나오는 게 훨씬 낫다"며 외식과 쇼핑에 나서며 외출의 즐거움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졸고 있는 최성욱의 사진도 공유하며 "요즘 너무 바쁜 밤 서방. 밤새 일하고 맨날 졸아. 힘내자 여보"라며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를 임신하는 데 성공했고 출산까지 마쳤다. 김지혜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받았으며 예정보다 2주가량 이른 35주에 출산하게 돼 아이들이 신생아 중환자실(NICU)에서 치료를 받는다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김지혜는 "둥이들 소식을 많이 물어보셔셔 올려본다. 35주에 태어난 둥이들은 현재 니큐에 있다. 배코 2.5kg, 요롱이 2.1kg으로 태어났지만 현재 둘 다 2kg가 넘지 않는다"며 "태어난 지 꽉 채운 2주가 되었고 내일부터 3주 차인데 배코는 이제 호흡기도 떼고 분유도 잘 먹어서 다음 주 정도면 퇴원 가능할 거 같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요롱이는 아직 힘들어해서 시간이 더 걸린다고 한다. 우리 작은 천사들 힘내고 있으니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 이젠 아가들 만날 때 울지도 않고 아주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퇴원하면 육아 전쟁 시작이라고 해서 체력 관리도 열심히 하는 중. 너무 작은 뽀시래기 둥이들. 빨리 만나자"고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는 집에서 건강하게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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