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대학 시절 너무 예뻐 父가 MT까지 동행 “멀리서 지켜봐”(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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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혜성이 대학 시절 아버지의 과보호를 받았던 일화를 고백했다.
2월 25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정혜성, 열렬한 공중파 드라마 매니아가 아니면 잘 모를 수도 있는 그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혜성은 "아버지가 대학 시절 MT까지 쫓아다니며 관리했다던데?"라느ㄴ 물음에 "언니도 아빠가 MT를 쫓아갔다"며 "구속과 감금이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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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정혜성이 대학 시절 아버지의 과보호를 받았던 일화를 고백했다.
2월 25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정혜성, 열렬한 공중파 드라마 매니아가 아니면 잘 모를 수도 있는 그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혜성은 "아버지가 대학 시절 MT까지 쫓아다니며 관리했다던데?"라느ㄴ 물음에 "언니도 아빠가 MT를 쫓아갔다"며 "구속과 감금이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다같이 버스 타고 MT를 가지 않나. 저는 아버지가 어머니랑 같이 데려다주셨다. 차를 타고 내리면 아버지가 멀리서 지켜보고 계시는 것"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신규진은 "그렇게 단단한 수비에도 연애를 성공했냐"고 물었고, 정혜성은 "아빠가 감금할 때는 별명이 라푼젤이었다. 창살 없는 감옥에 산다고"라면서도 "첫키스는 20살 때 했다. 막아봤자 소용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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