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기획 우즈 첫 영화 개봉 전 사전 예매만 1만 돌파..'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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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감독, 우즈(WOODZ), 저스틴 민, 정회린이 출연한 미스터리 쇼트 필름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가 26일 개봉한다.
우즈가 직접 기획하고 주연을 맡은 이번 작품은 공개와 동시에 관심을 모으며 실시간 예매 1만장을 돌파해 전체 예매율 4위에 올랐다.
우즈와 정회린, 박세영 감독이 참여한 개봉 첫 주 무대인사와 GV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2월 26일부터 전국 CGV와 주요 예술극장에서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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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은 우즈가 직접 제안했다. 제목은 기타 주법을 모티프로 삼아 우진의 인생을 표현했다. 평온한 일상의 시작은 '슬라이드', 저주받은 기타로 욕망이 실현되는 순간은 '스트럼', 끝내 욕망으로 멈춰버리는 순간은 '뮤트'에 비유됐다.
우즈와 정회린, 박세영 감독이 참여한 개봉 첫 주 무대인사와 GV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영화는 2월 25일 오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예매율 4위를 기록했다. 박세영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가 시각과 청각을 사로잡으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우즈의 음악은 새 앨범을 기다리는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감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2월 26일부터 전국 CGV와 주요 예술극장에서 상영한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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