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연장 돌입→합산 5-7’ 10명 유벤투스, 갈라타사라이에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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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가 10명으로 싸우고도 16강 진출 희망을 살릴 뻔했다.
유벤투스는 2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갈라타사라이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전후반 90분을 3-0으로 마친 후 연장전 포함 3-2로 경기를 마쳤다.
10명으로도 2골을 추가해 연장전까지 경기를 끌고 간 것도 기대 이상의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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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유벤투스가 10명으로 싸우고도 16강 진출 희망을 살릴 뻔했다.
유벤투스는 2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갈라타사라이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전후반 90분을 3-0으로 마친 후 연장전 포함 3-2로 경기를 마쳤다.
1차전에서 퇴장 변수까지 겹치는 악재 속에 2-5로 완패한 유벤투스는 이날 경기에서도 퇴장으로 울었다. 후반 3분 만에 로이드 켈리가 퇴장을 당한 후 연장전까지 10대11로 싸워야 했다. 10명으로도 2골을 추가해 연장전까지 경기를 끌고 간 것도 기대 이상의 결과였다.
전반 37분 마누엘 로카텔리의 페널티킥 골로 앞선 유벤투스는 후반 3분 켈리가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바리스 알페르 일마즈의 다리를 밟았다는 이유로 퇴장을 받았다.
유벤투스는 10명이 된 후에도 저력을 보여줬다. 후반 25분 페데리코 카티가 피에르 칼룰루의 땅볼 크로스를 밀어넣었고, 후반 36분 웨스턴 맥케니가 문전 경합에서 헤더골을 넣으며 합산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들었다.
승부는 연장으로 향했지만, 유벤투스는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다. 연장 전반 막판 빅터 오시멘에게 만회골을 내줬고, 경기 종료를 앞두고 일마즈에게 추가 실점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사진=페데리코 가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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