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이재훈 기자 2026. 2. 26. 0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 커플의 신혼집 앞에 소동이 벌어졌다.

신지와 문원은 25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여러분 상문씨가 번지점프 하고 싶대요'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신지, 문원은 해당 영상에서 유튜브 채널 제작진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근황을 이야기하던 중 최근 집 앞에서 생긴 일을 공유했다.

이어 공개된 신지, 문원 집 앞 폐쇄회로(CC)TV 영상엔 까마귀가 쓰레기봉투를 쪼고 헤집는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신지. (사진 = 유튜브 채널 캡처)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 커플의 신혼집 앞에 소동이 벌어졌다.

신지와 문원은 25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여러분 상문씨가 번지점프 하고 싶대요'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신지, 문원은 해당 영상에서 유튜브 채널 제작진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근황을 이야기하던 중 최근 집 앞에서 생긴 일을 공유했다.

문원은 "분리수거 날에 쓰레기를 집 앞에 내놓지 않나. 요새 갑자기 많아진 까마귀들이 와서 쓰레기통을 다 쪼아먹더라"고 전했다.

신지 역시 "난장판을 만들어 놨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신지. (사진 = 유튜브 채널 캡처)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어 공개된 신지, 문원 집 앞 폐쇄회로(CC)TV 영상엔 까마귀가 쓰레기봉투를 쪼고 헤집는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우리 집 앞에 난리 쳐 놓고 옆옆집 난리 치는데, 우리가 도착하니 도망갔다"고 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쳤다.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문원은 전처 사이에서 자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