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윤아, 런던 밤 밝힌 170cm 비율…레드 스트링 의미는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2. 26. 0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임윤아(35)가 런던의 밤을 배경으로 남다른 비율과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윤아는 25일 자신의 SNS에 런던에서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다리 위에 손을 얹은 포즈와 여유로운 미소는 관광객 분위기와는 또 다른, 배우 윤아만의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레드 스트링은 인연과 약속을 상징하는 요소로, 성숙해진 윤아의 이미지와 맞물리며 한층 깊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임윤아(35)가 런던의 밤을 배경으로 남다른 비율과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윤아는 25일 자신의 SNS에 런던에서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영국 런던 타워브리지를 배경으로 체크 패턴 더블 코트 스타일을 선보이며 야경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무릎 위로 떨어지는 코트와 블랙 부츠 조합이 170cm의 늘씬한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다리 위에 손을 얹은 포즈와 여유로운 미소는 관광객 분위기와는 또 다른, 배우 윤아만의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화려하게 빛나는 타워브리지와 어우러진 실루엣이 도회적인 감성을 배가시켰다.

임윤아(35)가 런던의 밤을 배경으로 남다른 비율과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사진=임윤아 SNS
이어 공개된 클로즈업 컷에서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연출됐다. 윤아는 레드 스트링 브레이슬릿과 진주, 다이아 디테일이 더해진 주얼리를 착용한 채 깊이 있는 눈빛을 드러냈다. 해당 주얼리는 울루 펄 쁘띠 컬렉션으로, 다이아몬드의 반짝임과 아코야 진주의 광채, 그리고 레드 코드의 상징성을 담은 디자인이다.

브랜드 측은 “울루 펄 쁘띠 컬렉션은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임윤아에게 사랑과 조화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설명했다. 레드 스트링은 인연과 약속을 상징하는 요소로, 성숙해진 윤아의 이미지와 맞물리며 한층 깊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윤아는 현재 버버리 2026 F/W 런던 패션위크 쇼 참석을 위해 영국을 방문 중이다. 35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비주얼과 170cm 비율, 그리고 글로벌 앰버서더로서의 존재감까지. 런던의 밤을 배경으로 한 그의 행보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