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밍업 끝낸 옥태훈, 뉴질랜드에서 반등 기대 [아시안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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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나흘 동안 뉴질랜드 퀸즈타운의 밀브룩 리조트에서 아시안투어와 호주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105회 뉴질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뉴질랜드 달러)이 펼쳐진다.
작년 뉴질랜드 오픈에서 본선 진출이 불발되었던 옥태훈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지난해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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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나흘 동안 뉴질랜드 퀸즈타운의 밀브룩 리조트에서 아시안투어와 호주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105회 뉴질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뉴질랜드 달러)이 펼쳐진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인상적인 한 해를 보낸 한국 남자골프의 대표주자 옥태훈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옥태훈은 올 들어 DP월드투어 2개 대회에 참가했으며 바레인에서 컷 탈락한 뒤 카타르에서 공동 44위를 기록했다.
작년 뉴질랜드 오픈에서 본선 진출이 불발되었던 옥태훈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지난해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옥태훈은 "상위 1명에게는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 자격이 부여돼 큰 동기부여가 된다. 매 순간 집중해서 플레이해 꼭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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