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걷는 것보다 훨씬 빠지더라"…20년째 '44사이즈' 유지하는 뜻밖의 운동법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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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 온 비결로 계단 운동을 꼽았다.
평소 어떤 운동을 하느냐는 질문에 황신혜는 계단 오르기 운동을 언급하며, 12층 계단을 4번이나 왕복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신혜는 "(계단 오르기는) 걷는 것보다 훨씬 열량 소모도 많이 되고"라며, 특히 하체 단련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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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 온 비결로 계단 운동을 꼽았다.
26일 전파를 탄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진솔한 일상이 공개됐다.
평소 어떤 운동을 하느냐는 질문에 황신혜는 계단 오르기 운동을 언급하며, 12층 계단을 4번이나 왕복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신혜는 “(계단 오르기는) 걷는 것보다 훨씬 열량 소모도 많이 되고”라며, 특히 하체 단련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장윤정은 황신혜가 2004년에 발매했던 피트니스 비디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황신혜의 동작이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다를 것 같지 않다며 영상을 찾아보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이어 황신혜의 과거 영상이 공개되었고, 황신혜는 본인의 모습에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컴퓨터 미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당시의 꽃미모에 정가은과 장윤정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황신혜는 영상을 보며 당시가 “엊그제 같다”고 회상했으며, 영상 속 모습이 40대 초반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출연진들은 다시 한번 황신혜의 방부제 미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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