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초 만에 추가 주문했다고 면박”…스타벅스, 결국 사과 [잇슈 키워드]
KBS 2026. 2. 26. 07:08
마지막 키워드 '38초'입니다.
커피 프랜차이즈 스타벅스가 불친절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사과했습니다.
논란은 한 손님이 SNS에 올린 글에서 시작됐습니다.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음료를 추가로 주문했더니 직원이 "다음부턴 한 번에 주문해달라"며 핀잔을 줬다는 내용입니다.
해당 손님은 첫 주문 뒤 불과 38초 만에 추가 결제한 것이었고, 당시 대기 손님은 없었다고 설명했는데요.
직원에게 항의했더니, "이거 확인하러 왔느냐"는 말이 돌아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비슷한 일을 겪었다는 경험담이 이어지는가 하면, 일부 직원의 문제일 뿐이라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스타벅스 측은 안내 과정에서 고객을 불편하게 했다며 사과하고, 서비스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잇슈키워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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