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몸매 비결은?…"힙업엔 '이것' 최고"[셀럽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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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63)가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함께 운동하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신혜는 평소 하는 운동에 대해 "나 PT(퍼스널 트레이닝) 하고 계단 운동한다"고 밝혔다.
특히 황신혜는 "난 계단만 보면 올라가고 싶다"며 계단 오르기 운동의 효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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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63)가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함께 운동하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신혜는 평소 하는 운동에 대해 "나 PT(퍼스널 트레이닝) 하고 계단 운동한다"고 밝혔다.
특히 황신혜는 "난 계단만 보면 올라가고 싶다"며 계단 오르기 운동의 효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 12층까지 있는데 왕복 4번 한다. 그냥 걷는 것보다 열량 소모도 훨씬 많이 되고 엉덩이 빵빵하게 하는 데에는 최고 같다"고 남다른 효과를 전했다.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고효율 운동이다. 하체 근력과 심폐 기능을 기르는 데 좋고, 체지방 감소에도 탁월하다.
몸무게 60㎏ 성인 기준 계단 오르기는 30분당 약 220㎉를 소모할 수 있는데, 이는 30분 걷기(소모 칼로리 약 100㎉)와 비교하면 약 2배 이상의 효과다.

계단 오르기는 모델 한혜진이 최고의 체중 감량 및 몸매 관리 운동으로 추천한 운동이기도 하다. 그는 "80층 정도 오르면 살이 진짜 많이 빠진다"며 추천했다. 배우 이현경 역시 13년째 47㎏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로 16층 계단 오르기를 꼽은 바 있다.

계단도 올바른 방법으로 올라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땐 발뒤꿈치까지 발바닥 70% 이상을 디디며 발을 11자 형태로 오르는 것이 좋다. 발끝만 사용하면 체중이 무릎에 쏠려 관절 부담이 커지고 종아리가 굵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발 전체를 사용하고, 무릎이 살짝 바깥쪽으로 열면 엉덩이 근육을 더욱 자극할 수 있다. 올라갈 때 뒤꿈치로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엉덩이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허리를 세우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인 자세를 유지하면 하체에 힘이 고르게 분산돼 안정적이다.
또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초보자는 하루 5분 정도에서 시작해 시간을 늘리거나 층수를 늘리는 것이 안전하다. 무릎 통증이 있을 경우 내려올 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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