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왕사남’ 호랑이 CG 아쉽다고” 옥에 티 지적에 유재석 공감의 탄식(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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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호랑이 CG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박지훈은 영화를 본 형의 반응을 유재석이 궁금해하자 "영화 너무 잘 봤다고 하더라. 관객들이 나오면서 하는 말을 들었다더라. '와 너무 영화 좋다. 오랜만에 재밌게 본 작품이 나온 거 같다. 다만 호랑이 CG가 좀 아쉽다'고 했다더라"고 머뭇거리며 전하곤 "형의 얘기니까, 형이 들었다는 것"이라고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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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지훈이 호랑이 CG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2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2회에는 단종 신드롬을 일으킨 '왕과 사는 남자'의 배우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지훈의 친형이 언급됐다. 친형이 요리를 잘해 부모님이 안 계시면 요리를 해주고, 머리가 똑똑해서 현재 공부를 하고 있다고. 유재석이 "형이랑 사이가 좋나 보다"라고 하자 박지훈은 "형이랑 아직도 온라인 게임도 같이 하고 엄청 사이가 좋다"고 밝히며 끈끈한 우애를 자랑했다.
박지훈은 영화를 본 형의 반응을 유재석이 궁금해하자 "영화 너무 잘 봤다고 하더라. 관객들이 나오면서 하는 말을 들었다더라. '와 너무 영화 좋다. 오랜만에 재밌게 본 작품이 나온 거 같다. 다만 호랑이 CG가 좀 아쉽다'고 했다더라"고 머뭇거리며 전하곤 "형의 얘기니까, 형이 들었다는 것"이라고 수습했다.
유재석은 고개를 끄덕이고 "저도 봤으니까. 호랑이가…"라며 한숨을 내쉬는 걸로 공감을 보냈다. 이어 "영화가 잘 되면 그것도 화제가 된다. 오히려 그걸 감추는 게 아니라 호랑이가 어떻게 나오길래 '호랑이, 호랑이'할까. 보시면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훈은 "호랑이는 아쉬웠는데 배우들 덕분에 다 잊었다는 얘기를 들었다더라"고 형이 해준 얘기를 마저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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