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1살 연하 아내와 아들 낳아야 “김준호 너무 부러워” (슈돌)[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2. 26.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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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김준호와 아들들의 순대국밥 먹방에 부러움이 폭발했다.

전 펜싱선수 김준호 아들 정우가 순대국밥을 처음 먹었다.

김준호는 "너희와 순대국밥을 먹는 게 대박인 게 너희 엄마는 물에 빠진 고기를 안 먹는다. 이제 은우, 정우랑 먹으면 되겠다"며 좋아했다.

김종민은 "순대국밥 메이트가 아들들이라니 너무 좋다. 너무 부럽다"며 김준호를 부러워했고, 랄랄도 "나중에 목욕탕 갔다가 탁"이라며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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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준호가 김준호와 아들들의 순대국밥 먹방에 부러움이 폭발했다.

2월 2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32개월 정우가 순대국밥과 돼지 부속고기를 처음 먹었다.

전 펜싱선수 김준호 아들 정우가 순대국밥을 처음 먹었다. 김준호가 “맛이 어때?”라고 묻자 정우는 “크아” 소리를 내며 국물을 마시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김준호는 돼지 부속고기까지 잘라줬고 김종민은 “아기들이 순대를 먹냐”며 놀랐다.

정우는 김준호에게 “오늘 정우 먹는 날”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슈돌’ 공식 소스왕자 은우는 이제 김치도 “안 매워”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요즘 은우가 부쩍 성장했다. 많이 컸다”며 아들의 성장에 감탄했다. 은우와 정우는 피순대도 처음 먹어보고 엄지 척을 하며 호평했다.

은우는 스스로 순대를 쌈장에 찍어먹었고 김준호가 “이거 부산 스타일인데”라며 놀랐다. 김준호는 “너희와 순대국밥을 먹는 게 대박인 게 너희 엄마는 물에 빠진 고기를 안 먹는다. 이제 은우, 정우랑 먹으면 되겠다”며 좋아했다.

김종민은 “순대국밥 메이트가 아들들이라니 너무 좋다. 너무 부럽다”며 김준호를 부러워했고, 랄랄도 “나중에 목욕탕 갔다가 탁”이라며 거들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11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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