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아들딸 쌍둥이였나? 붕어빵 귀여움 폭발 100㎏ 통돼지 두 돌 잔치 (슈돌)[어제TV]

유경상 2026. 2. 26.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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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이 24개월 아들 시우의 두 돌을 맞아 마을 잔치를 열었다.

2월 2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전 펜싱선수 김준호와 아들 은우와 정우, 전 야구선수 이종범과 외손자 고태현, 코미디언 장동민과 딸 지우와 아들 시우가 출연했다.

이종범은 아들 이정후에 이어 외손자 고태현에게도 야구 재능을 기대했다.

장동민은 딸 지우, 아들 시우와 함께 눈썰매를 타며 원주의 겨울을 제대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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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장동민이 24개월 아들 시우의 두 돌을 맞아 마을 잔치를 열었다.

2월 2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전 펜싱선수 김준호와 아들 은우와 정우, 전 야구선수 이종범과 외손자 고태현, 코미디언 장동민과 딸 지우와 아들 시우가 출연했다.

김준호는 아들 은우, 정우와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 팬미팅 때는 물론이고 일본, 제주도에서도 인기폭발 많은 사랑을 받은 우형제에게 김준호는 “우리가 사랑 받은 만큼 특별한 나눔을 해보러 가보자”며 “사랑받고 응원을 받은 만큼 더 많이 베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탄 1200장, 쌀 5kg 220봉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2021년부터 연탄 봉사를 시작했고 이번에는 두 아들과 함께 하기로 한 것. 김준호는 “소박하지만 많은 분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고, 은우와 정우도 고사리 손으로 연탄을 나르며 야무지게 도왔다.

하지만 열심히 일하던 정우는 어느새 이웃 할머니에게 과자를 얻어먹으며 노는 모습으로 자아냈고, 김준호는 은우와 정우에게 돼지국밥과 부속고기까지 처음 먹이며 돼지국밥 메이트로 거듭난 모습으로 김종민의 부러움을 샀다. 김종민은 “돼지국밥 메이트가 아들들이라니 너무 부럽다”고 말했다.

이종범은 외손자 고태현이 야구에 관심을 갖기를 바라며 함께 스포츠센터를 찾아갔다. 이종범은 아들 이정후에 이어 외손자 고태현에게도 야구 재능을 기대했다. 그동안 태현이는 야구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스포츠 센터에서는 달랐다. 이종범의 도루 조기교육에 태현이는 안정적으로 달리며 좋아했고 베이스도 정확하게 터치했다.

태현이가 스스로 냅다 슬라이딩까지 감행하자 이종범이 “나이스 슬라이딩. 할아버지가 그런 걸 원했다”며 “하체 중심 이동을 너무 잘하고. 운동계 사람들이 눈여겨 봐야할 것 같다”고 손자 사랑이 폭발했다. 이종범은 딸 몰래 태현이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달콤한 일탈도 했다. 키오스크 앞에서 당황했지만 무사히 주문했다.

장동민은 딸 지우, 아들 시우와 함께 눈썰매를 타며 원주의 겨울을 제대로 즐겼다. 24개월 시우는 그동안 주로 샤우팅만 하던 것과는 달리 말문이 트인 모습으로 귀여움이 폭발했다. 시우는 숫자를 세고 영어단어도 곧잘 말했고, 누나 지우와 대화까지 나누는 말동무로 거듭났다.

그런데 똑같은 옷을 입은 지우와 시우의 얼굴이 붕어빵처럼 닮은 모습. 제작진은 남매의 얼굴을 바꿔도 누가 누구인지 모르겠다며 자막을 달았고, 자랄수록 더 닮아가는 남매의 모습이 장동민 유전자의 강력함을 인증했다.

24개월 시우가 두 돌을 맞자 장동민은 100kg 통돼지 바비큐를 하며 마을 잔치를 열었다. 7시간 기다림 끝에 120인분 바비큐가 완성되자 장동민은 이장님을 통해 방송을 해서 동네 어르신들을 모두 모셨다. 어르신들은 동네에 아이가 없어서 지우와 시우가 더 소중하다며 친손주처럼 아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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