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시동 건 미디어데이, '생중계 중단'은 옥에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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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하지만 이날 생방송으로 미디어데이를 지켜본 팬들은 아쉬워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K리그2 미디어데이에서는 문제가 해결돼 정상적으로 중계 방송을 볼 수 있었다.
이날 K리그1,2 미디어데이 모두 많은 팬들, 감독과 선수들의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즐거운 분위기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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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동=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6시즌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하지만 이날 생방송으로 미디어데이를 지켜본 팬들은 아쉬워할 수밖에 없었다.

프로축구연맹은 25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K리그1 팀들의 감독과 대표 선수가 참석해 올 시즌을 앞둔 각오를 밝히고 미디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오전 11시 공식 행사 시작과 함께 생중계 역시 시작됐다. 인터넷으로 보는 팬들은 쿠팡플레이와 K리그 유튜브 계정 등으로 미디어데이에 함께할 수 있었다.
하지만 각 팀의 감독들이 키워드를 발표하는 초반부부터 방송 송출에 문제가 생겼다. 유튜브와 쿠팡플레이에서 모두 생중계가 끊기는 현상.
이날 미디어데이는 약 70분가량 이어졌지만, 결국 생중계는 도중에 중단됐다. 쿠팡플레이에서는 라이브를 종료하고 추후 하이라이트를 업로드할 것임을 알렸다.

K리그 공식 유튜브 계정은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기술적인 문제로 실시간 중계가 원활하지 못해, 미디어데이 종료 후 전체 영상을 유튜브에 다시 업로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팬들은 "이럴 거면 왜 생중계를 하나"라며 댓글로 분노하기도 했다.
연맹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 송출 중단의 원인은 정전이었다. 다행히 K리그2 미디어데이에서는 문제가 해결돼 정상적으로 중계 방송을 볼 수 있었다. 연맹은 사과문을 통해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이날 K리그1,2 미디어데이 모두 많은 팬들, 감독과 선수들의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즐거운 분위기로 진행됐다. 다만 시작부터 있었던 중계 방송 문제는 '옥에 티'로 남았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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