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20㎏ 쪘어? 관리해"…아들에 폭풍 잔소리 [RE:TV]

이지현 기자 2026. 2. 26. 0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주엽이 아들 준희에게 폭풍 잔소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전 농구 감독 현주엽이 아들 준희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때 현주엽이 "오늘 병원 또 못 갔어. 치과에 언제 가려고?"라며 잔소리를 시작했다.

이를 듣자마자 현주엽이 "20kg 찐 거야? 좀 관리해야지, 운동할 수도 있는데, 체중 좀 줄여야 하지 않아?"라는 등 2차 잔소리를 이어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빠하고 나하고' 25일 방송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현주엽이 아들 준희에게 폭풍 잔소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전 농구 감독 현주엽이 아들 준희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현주엽이 아들을 위해 밥상을 차렸다. 잠을 설치다 겨우 눈을 붙였다는 준희가 비몽사몽인 상태로 일어났다. 겨우 식탁에 앉은 그가 눈도 제대로 못 뜬 채로 밥부터 욱여넣었다.

이때 현주엽이 "오늘 병원 또 못 갔어. 치과에 언제 가려고?"라며 잔소리를 시작했다. 갑자기 "너 지금 몇 kg 나가?"라고 묻기도 했다. 준희가 "(키 197cm에) 96~98kg?"이라고 답했다. 이를 듣자마자 현주엽이 "20kg 찐 거야? 좀 관리해야지, 운동할 수도 있는데, 체중 좀 줄여야 하지 않아?"라는 등 2차 잔소리를 이어갔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영상을 지켜보던 MC 전현무가 경악했다. "아~ 우리 엄마랑 똑같네. 밥 먹이면서 살을 빼라고 하지 않나? 밥을 주지 말든가, 살쪘다고 뭐라 하고"라며 안타까워했다.

여기에 첫사랑까지 언급했다. 현주엽이 "이름 잊었는데, 그 누나 누구야? 네 첫사랑인데 까였다며?"라고 물어본 것. 그러면서 "네가 첫사랑한테 잘 보이려면 교정이랑 빨리 끝내야지. 체중도 줄여서 날렵해지고, 그러면 인기가 좀 올라갈 텐데? 운동 좀 하는 게 어때?"라고 연신 잔소리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