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26일 제네바 핵협상, 전망 밝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 진행 중인 핵협상과 관련해 "전망이 밝다"고 언급했다고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재계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의 3차 회담을 거론하며 "정부는 최고지도자의 지시와 명령에 따라 협상을 이끌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 진행 중인 핵협상과 관련해 "전망이 밝다"고 언급했다고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재계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의 3차 회담을 거론하며 "정부는 최고지도자의 지시와 명령에 따라 협상을 이끌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협상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면, 장애물을 제거하고 국가 발전 과정을 더 빠르고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한편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이끄는 이란 대표단이 제네바 회담을 위해 25일 이란을 출국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3297_369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올해에만 44% 수익률 "개미들의 영웅됐다"‥과열 우려도 동시에
- 공군 F-16C 전투기 경북 영주 용암산 추락‥비상탈출 조종사 구조
- [단독] 허위 보고서 쓰고 '무인기 침투' 접촉?‥지금도 정보사에
- 지역통합에 정치적 셈법만‥"통합 논의, 지역 주민 배제"
- 독일도 중국 곁으로‥미국엔 '바주카포' 쏘고 싶은 유럽
- 싹쓸이한 분유 가격이‥"쿠팡, 부모 마음 이용"
- '수상한 봉지' 식당 주인의 '촉'‥단골 손님과 검거 작전
- "성경 비유는 내란 미화‥감경 사유도 전면 재검토해야"
- 법 왜곡죄 본회의 '수정' 상정‥국민의힘 "내막은 이재명 구하기"
- [단독] 민주당 '재판소원' 강행 움직임에 현직 판사 우려‥"취지 동의하나 보완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