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26일 제네바 핵협상, 전망 밝아"

장재용 jyjang@mbc.co.kr 2026. 2. 26.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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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 진행 중인 핵협상과 관련해 "전망이 밝다"고 언급했다고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재계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의 3차 회담을 거론하며 "정부는 최고지도자의 지시와 명령에 따라 협상을 이끌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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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 진행 중인 핵협상과 관련해 "전망이 밝다"고 언급했다고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재계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의 3차 회담을 거론하며 "정부는 최고지도자의 지시와 명령에 따라 협상을 이끌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협상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면, 장애물을 제거하고 국가 발전 과정을 더 빠르고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한편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이끄는 이란 대표단이 제네바 회담을 위해 25일 이란을 출국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3297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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