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적 후 첫 주장 완장…LA FC 토너먼트 순항 이끌어

한규빈 2026. 2. 2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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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손흥민(사진)이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이적 후 처음으로 주장 완장을 차고 로스앤젤레스(LA) FC의 토너먼트 순항을 이끌었다.

앞서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1차전에서 홀로 1득점과 3도움을 몰아친 손흥민의 활약을 앞세워 6-1 대승을 거뒀던 LA FC는 합계 스코어 7-1로 16강에 안착해 LD 알라후엘렌세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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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손흥민(사진)이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이적 후 처음으로 주장 완장을 차고 로스앤젤레스(LA) FC의 토너먼트 순항을 이끌었다.

LA FC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CD 에스파냐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은코시 타파리의 선제골 겸 결승골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뒀다.

앞서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1차전에서 홀로 1득점과 3도움을 몰아친 손흥민의 활약을 앞세워 6-1 대승을 거뒀던 LA FC는 합계 스코어 7-1로 16강에 안착해 LD 알라후엘렌세를 상대한다.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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