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단종 연기 디테일 최초 밝혀 "목소리 톤"('유퀴즈')[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유퀴즈 온 더 블럭'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단종 연기의 한 획을 그은 배우 박지훈이 단종으로 임하기 위해 노력한 일을 밝혔다.
25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파죽지세로 사극 최초 천만을 찍은 영화 '왕의 남자'보다 더 빠른 속도로 관객수를 채우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 박지훈이 등장했다.
박지훈은 그 외에도 단종 연기의 디테일을 대해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단종 연기의 한 획을 그은 배우 박지훈이 단종으로 임하기 위해 노력한 일을 밝혔다.
25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파죽지세로 사극 최초 천만을 찍은 영화 '왕의 남자'보다 더 빠른 속도로 관객수를 채우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 박지훈이 등장했다. 박지훈은 처연한 외모로 단종의 느낌을 보였으면서도 눈빛으로 강렬한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였다.
일단 화제가 된 건 박지훈의 다이어트였다. 두 달 넘게 하루에 사과 한 알을 먹으며 운동도 하지 않고 고스란히 수척한 느낌의 다이어트를 지속한 그는 "다이어트 기간 동안 방에서 대본만 보고 되게 예민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실 사과를 과일 중에서 제일 싫어한다. 싫어하는 걸 먹으면 더 핑 돌지 않을까 싶어서 일부러 사과를 골랐다”라고 말했다.

박지훈은 그 외에도 단종 연기의 디테일을 대해 조심스럽게 밝혔다. 그는 “저만 사실 갖고 가려는 단종의 디테일이 있다. 외적인 변화도 있지만, 힘빠진 목소리였다가 홍위가 변하면서 본래의 목소리로 돌아가는 걸로 톤을 조절하려고 했다”라면서 “단종께서 꿈에 나타나시면 넙죽 엎드려서 여쭙고 싶다. 영화를 보셨냐고, 저를 보고 환하게 웃어주시면, 어떤 칭찬보다 정말 행복할 거 같다”라며 진심이 넘치는 표정으로 말해 감동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