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재혼으로 얻은 딸 육사 합격→훈련 힘들어 한국외대로 “아내에 약속 지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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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영규가 딸의 대학교 입학을 자랑했다.
이날 박영규는 전할 소식이 있다며 "결혼해서 딸 키우고 있었잖나. 처음에는 무용하다가 무용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했다. 처음 시작할 때 성적 떨어졌다. 춤을 추다 보니까 한 5, 6년동안 내가 옆에서 응원해줬다. 그래서 올해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난 몰랐는데 육군사관학교를 시험본 거다. 합격했다고 하더라. 육사는 우리 때만 해도 굉장히 가기 힘든 학교였다. '내가 열심히 공부시킨 보람이 있구나'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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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영규가 딸의 대학교 입학을 자랑했다.
2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4회에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영규는 전할 소식이 있다며 "결혼해서 딸 키우고 있었잖나. 처음에는 무용하다가 무용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했다. 처음 시작할 때 성적 떨어졌다. 춤을 추다 보니까 한 5, 6년동안 내가 옆에서 응원해줬다. 그래서 올해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난 몰랐는데 육군사관학교를 시험본 거다. 합격했다고 하더라. 육사는 우리 때만 해도 굉장히 가기 힘든 학교였다. '내가 열심히 공부시킨 보람이 있구나'했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훈련을 간 딸이 며칠 만에 울면서 전화가 왔다고. 그는 "그래서 나왔다. 다른 학교 시험 봐서 지금 한국외대 반도체 만드는 공대에 합격했다. 등록금 내고 입학하게 됐다. 아들있으면 육사 한번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아내에게 딸 잘 키워주겠다고 했는데 그걸 지켰다"라고 밝혔다.
한편 1953년생 만 72세 박영규는 지난 2019년 25세 연하 아내와 네 번째 결혼을 했다. 최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아내의 얼굴과 결혼 생활을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슬하에 4혼을 통해 얻은 딸이 있다. 박영규는 앞서 딸을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키웠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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