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데뷔 후 父에 SUV 선물”…유재석 “좋은 거 사드렸더라”(유퀴즈)
이소진 기자 2026. 2. 25. 22:39

박지훈이 22살에 아버지에게 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인기를 모은 배우 박지훈이 출연했다.
이날 박지훈은 아이돌 그룹 ‘위너원’으로 데뷔해 신드롬급 인기를 끌게 된두 22살에 아버지에게 차를 선물했다고 전했다. 박지훈은 “아버지가 차를 오래 타시기도 했고, 좋은 거 뭘 해드릴 수 있을까 하다가 , 아버지가 차를 좋아하신다. 그래서 SUV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좋은 거 사드렸더라”고 말했고, 박지훈은 “투박하고 네모낳고”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바겐세일 그거”라고 말했다. 박지훈은 “바겐세일로 밀어드렸다. 아직도 타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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