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역대급 우승 특전..장민호 "1억 상금·제주 세컨하우스·영화 개봉"[별별TV]

김노을 기자 2026. 2. 2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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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우승자 특전이 공개됐다.

MC 장민호와 김대호는 가장 중요한 우승 특전을 발표했다.

이어 장민호는 "최초 공개되는 추가 특전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고, 김대호는 장민호의 말을 이어받아 "지치고 힘들 때 언제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물 좋은 최고의 휴양지인 제주도에 세컨 하우스를 제공해드린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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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MBN 방송화면
'무명전설' 우승자 특전이 공개됐다.

25일 첫 방송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는 99명의 남성 참가자들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유명세에 따라 1층부터 5층까지 자리했다. 가장 유명세가 없는 이들은 1층이었으며, 4층과 5층은 '유명층'으로 구분됐다.

MC 장민호와 김대호는 가장 중요한 우승 특전을 발표했다. 김대호는 "우승 상금 1억, 신곡 음원 발매, 전국 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 우승자 이름을 건 프로그램 제작"이라고 밝혀 환호성을 자아냈다.

/사진=MBN 방송화면
이에 패널로 출연한 배우 한채영은 김광규를 향해 "선배님, 참가하셔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광규도 "나도 참가해야겠다"고 호응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민호는 "최초 공개되는 추가 특전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고, 김대호는 장민호의 말을 이어받아 "지치고 힘들 때 언제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물 좋은 최고의 휴양지인 제주도에 세컨 하우스를 제공해드린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제주 세컨 하우스는 우승 확정일로부터 1년 동안 제공된다.

이에 패널로 출연한 손태진과 다른 패널들은 "이럴 줄 알았으면 나도 출연했을 거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장민호는 또 "집은 시작에 불과하다. 우승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개봉해드린다"고 말해 더 큰 놀라움을 안겼다.

참가자들 역시 "경연 프로그램 많이 봤지만 이런 특전은 처음"이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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