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여사, 현대차 정주영 창업회장 25주기 추모음악회 참석

임은수 기자 2026. 2. 25. 22: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故) 정주영 현대차그룹 창업 회장 서거 25주기를 맞아 열린 추모음악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가 참석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에 참석 일정을 사전에 공개하지 않았다.

현장에 도착한 김 여사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공연장 안으로 안내한 것으로 전해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등 정·재계 인사들이 음악회에 참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공예박물관 방문한 한-브라질 영부인. 연합뉴스

고(故) 정주영 현대차그룹 창업 회장 서거 25주기를 맞아 열린 추모음악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가 참석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에 참석 일정을 사전에 공개하지 않았다.

현장에 도착한 김 여사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공연장 안으로 안내한 것으로 전해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등 정·재계 인사들이 음악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 임윤찬, 김선욱, 선우예권이 정 회장 추모의 의미를 담아 협연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