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1호 트로트 연습생 정체=최종원..홍현희 "배우야 뭐야"[무명전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YP엔터테인먼트 1호 트로트 연습생 최종원이 '무명전설'에 출연했다.
25일 첫 방송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는 99명의 남성 참가자들이 첫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2층에는 JYP엔터테인먼트 1호 트로트 연습생 최종원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3층에는 트로트 가수 고영태, 전부성 등이 자리했고, 유명층인 4층과 5층 참가자들은 흰색 가면을 쓰고 닉네임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일 첫 방송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는 99명의 남성 참가자들이 첫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99명의 남성 참가자들은 각자 인지도에 맞춰 1층부터 5층까지 나란히 자리했다.
1층 참가자로는 대기업 연구원부터 소방안전점검원, 영어 강사, 특전사 출신, 최연소 출연자인 6세 박차오름 등이 이름을 올렸다.

3층에는 트로트 가수 고영태, 전부성 등이 자리했고, 유명층인 4층과 5층 참가자들은 흰색 가면을 쓰고 닉네임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참가자들을 본 패널 홍현희는 "배우야 뭐야. 테리우스야 뭐야"라며 감탄했다.
MC 장민호는 "서열탑 내 같은 서열끼리 경쟁해야 한다. 무명은 무명끼리, 유명은 유명끼리 경쟁해야 한다"고 경연 룰을 설명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챈슬러, 사이먼과 日서 마약 소지 현행범 체포..득녀 4개월만 | 스타뉴스
- 김혜윤·덱스, 역대급 조합 성사 | 스타뉴스
-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방탄소년단 정국, 3위 블랙핑크 제니 | 스타뉴스
-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논란 첩첩산중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남창희, 9살 연하 미모의 신부와 결혼식 포착..신혼여행은 3월 이탈리아 | 스타뉴스
- 장민호 "20년 무명 생활, 오디션 근처만 가도 긴장된다"[무명전설] | 스타뉴스
- '무명전설' 김대호 "오디션 MC 부담됐지만 내게 큰 기회"[스타현장] | 스타뉴스
- '4월의 신랑' 옥택연, 럭셔리 '신혼집' 동네방네 자랑 [스타이슈] | 스타뉴스
- '1세대 힙합 프로듀서' 아티슨 비츠, 향년 47세로 별세 | 스타뉴스
- '6기 영철♥' 영숙, 갑상선암 진단 후 수술 앞둔 상태.."단순 목감기인 줄"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