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1호 트로트 연습생 정체=최종원..홍현희 "배우야 뭐야"[무명전설]

김노을 기자 2026. 2. 2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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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1호 트로트 연습생 최종원이 '무명전설'에 출연했다.

25일 첫 방송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는 99명의 남성 참가자들이 첫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2층에는 JYP엔터테인먼트 1호 트로트 연습생 최종원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3층에는 트로트 가수 고영태, 전부성 등이 자리했고, 유명층인 4층과 5층 참가자들은 흰색 가면을 쓰고 닉네임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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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MBN 방송화면
JYP엔터테인먼트 1호 트로트 연습생 최종원이 '무명전설'에 출연했다.

25일 첫 방송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는 99명의 남성 참가자들이 첫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99명의 남성 참가자들은 각자 인지도에 맞춰 1층부터 5층까지 나란히 자리했다.

1층 참가자로는 대기업 연구원부터 소방안전점검원, 영어 강사, 특전사 출신, 최연소 출연자인 6세 박차오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MBN 방송화면
2층에는 JYP엔터테인먼트 1호 트로트 연습생 최종원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3층에는 트로트 가수 고영태, 전부성 등이 자리했고, 유명층인 4층과 5층 참가자들은 흰색 가면을 쓰고 닉네임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참가자들을 본 패널 홍현희는 "배우야 뭐야. 테리우스야 뭐야"라며 감탄했다.

MC 장민호는 "서열탑 내 같은 서열끼리 경쟁해야 한다. 무명은 무명끼리, 유명은 유명끼리 경쟁해야 한다"고 경연 룰을 설명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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