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 앙코르 콘서트 성료… 성시경·스텔라장 지원사격 속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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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앙코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연 이후 관객들 사이에서는 "광진님의 리즈 시절이 떠올랐다", "음원으로만 듣던 곡을 실제 라이브로 들으니 뭉클했다", "내 생애 첫 콘서트를 김광진 콘서트로 맞게 되어 행복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김광진은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과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무리했으며, 향후에도 꾸준한 음악 활동과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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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앙코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광진은 지난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김광진 겨울 콘서트 'The Treasure''의 전석 매진에 힘입어 기획된 무대로, 이번 역시 티켓 오픈 직후 빠르게 매진되며 김광진의 여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틀간 진행된 공연은 각기 다른 색깔의 게스트가 참여해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첫째 날에는 가수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광진과 호흡을 맞췄으며, 둘째 날에는 스텔라장이 가세해 독보적인 매력을 더했다. 평소 김광진의 음악 세계를 존경해온 후배 가수들의 참여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공연에서 가장 눈에 띈 대목은 관객층의 확장이다. 기존 중장년층 팬덤은 물론, 최근 리메이크 열풍을 통해 원곡을 접한 2030 세대의 유입이 두드러졌다.
지방에서 올라온 관객들도 상당수였다. 공연 이후 관객들 사이에서는 "광진님의 리즈 시절이 떠올랐다", "음원으로만 듣던 곡을 실제 라이브로 들으니 뭉클했다", "내 생애 첫 콘서트를 김광진 콘서트로 맞게 되어 행복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공연 기획사 예음컬처앤콘텐츠와 캐슬뮤직 측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김광진의 음악이 특정 세대에 머물지 않고 전 세대와 소통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을 통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광진은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과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무리했으며, 향후에도 꾸준한 음악 활동과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사진=(주)예음컬처앤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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