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아메리칸항공 여객기서 총탄 관통 자국 발견‥당국 조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아메리칸항공 여객기에서 총알 관통 자국이 발견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CBS 방송이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현지시간 22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출발해 콜롬비아 메데인에 도착한 보잉 737 맥스 8 항공기에서 우측 보조날개를 완전히 뚫고 지나간 구멍이 발견됐습니다.
구멍이 언제, 어디에서 발생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총탄이 뚫고 지나간 자국으로 추정된다고 소식통은 CBS에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아메리칸항공 여객기에서 총알 관통 자국이 발견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CBS 방송이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현지시간 22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출발해 콜롬비아 메데인에 도착한 보잉 737 맥스 8 항공기에서 우측 보조날개를 완전히 뚫고 지나간 구멍이 발견됐습니다.
구멍이 언제, 어디에서 발생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총탄이 뚫고 지나간 자국으로 추정된다고 소식통은 CBS에 전했습니다.
다만, 비행 중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고 부상자도 없었으며 해당 비행기는 현재 운항을 중단했다고 아메리칸항공 측은 밝혔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3276_369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법 왜곡죄 본회의 '수정' 상정‥국민의힘 "내막은 이재명 구하기"
- 막 업무 시작한 법원장들 긴급 소집‥"'사법개혁 3법' 심각한 유감"
- 與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 출범‥김기표, 부승찬, 민형배 공취모 탈퇴
- 싹쓸이한 분유 가격이‥"쿠팡, 부모 마음 이용"
- 아파트서 50m 사다리차 '쿵'‥학교 담벼락까지 덮쳐
- '수상한 봉지' 식당 주인의 '촉'‥단골 손님과 검거 작전
- 지역통합에 정치적 셈법만‥"통합 논의, 지역 주민 배제"
- 트럼프 집권 2기 첫 국정연설‥"관세 더 세질 것"
- 독일도 중국 곁으로‥미국엔 '바주카포' 쏘고 싶은 유럽
- 공군 F-16C 전투기 경북 영주 용암산 추락‥산불로 주민 대피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