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아들입니까?” 이문식, 친자 논란 일으킨 훈남 아들 (내새연2)

이소진 기자 2026. 2. 2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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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화면 캡처

이문식이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는 출연자들의 숙소 입주가 시작됐다.

이날 네번째로 등장한 입주자의 훈훈한 외모에 이성미는 “잘생긴 거 보니까 이문식 씨 아들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고, 김성주도 “신 감독님 아들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네번째 입주자의 이름은 이재승이었다. 이문식은 웃음을 숨기지 못했고, 윤민수는 “아버지 하나도 안 닮았다”고 말했다.

박정남은 “이문식 씨 콧물 좀 닦아달라”고 말했고, 김성주는 “친아들이냐”고 물었다. 이문식은 “엄마 닮았다. 그럼 이해가 되지 않냐”고 답하며 우월한 유전자의 출처를 밝혔다.

tvN STORY 화면 캡처
tvN STORY 화면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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