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중, 900만 원 상당 사격복 지원 받아…“소년체전서 금빛 총성 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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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한광중 사격팀이 900만 원 상당의 훈련용품을 지원받고 올 시즌 선전을 다짐했다.
한광중은 최근 경기도체육회가 실시하는 학교운동부 훈련용품구입비 지원 사업에 선정돼 900만 원 상당의 사격복을 마련했다.
현 사격 꿈나무 대표인 양희준(한광중)은 "현재 지원받은 사격복을 입고 훈련하면서 중등부 상위기록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 시즌 모든 대회 개인전서 금메달을 사수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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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중은 최근 경기도체육회가 실시하는 학교운동부 훈련용품구입비 지원 사업에 선정돼 900만 원 상당의 사격복을 마련했다.
올 시즌 전국대회 및 전국소년체전에서의 선전과 학생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사업을 통해 제공된 사격복은 사격 스포츠용 의류 및 장비 전문 브랜드인 카파피에서 제작됐다.
현 사격 꿈나무 대표인 양희준(한광중)은 "현재 지원받은 사격복을 입고 훈련하면서 중등부 상위기록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 시즌 모든 대회 개인전서 금메달을 사수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동영 한광중 코치는 "세계적인 사격복인 카파피 사격복을 마련한 만큼, 지난 시즌 저조했던 성적에 대한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올해 전국소년체전서는 지난 대회 동메달의 아쉬움을 만회하겠다"고 올 시즌 각오를 밝혔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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