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닮은꼴’ 이성미 딸, NGO 단체서 근무..미모에 감탄 (‘내새끼의연애2’)[핫피플]

박하영 2026. 2. 2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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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의 연애2'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여배우 닮은꼴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등장했다.

42살에 낳은 이성미의 막내 딸 조은별은 "저는 지금 NGO 단체에서 일하고 있다. 엄마를 많이 보면서 남을 많이 도와주시고 그러셔서 NGO 단체에서 일하게 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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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여배우 닮은꼴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등장했다.

이날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등장하자 패널들은 “박보영 씨 닮았다”, “안은진 씨 얼굴도 있다”라며 미모에 감탄했다. 딸 부모로 등장한 박남정은 “내가 왜 경쟁의식을 느끼지”라며 견제했다.

42살에 낳은 이성미의 막내 딸 조은별은 “저는 지금 NGO 단체에서 일하고 있다. 엄마를 많이 보면서 남을 많이 도와주시고 그러셔서 NGO 단체에서 일하게 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성미는 딸에 대해 “캐나다에서 UBC대학을 나왔고 저는 어느 학과 나왔는지 모른다”라며 “저는 애들한테 네 인생은 네가 헤쳐나가야지 엄마가 관여하면 엄마 생각처럼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에 신태용은 “저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고 공감했다.

조은별은 “제 취미는 요즘 베이킹 주로 하고 그리고 제 성격은 차분하고 조용하고 낯을 좀 많이 가린다”라며 “어느 선을 지키면서 제 호감 표시를 최대한 많이 해보려고 할 것 같다. 이야기 많이 해보고 잘 웃어주려고요”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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