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포도원교회 전 교역자 "김문훈 목사, 살면서 경험한 가장 악한 사람"

박시온 2026. 2. 2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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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교역자들에게 상습 폭언과 욕설을 퍼부어 온 사실이 드러났다.

김 목사의 욕설로 고통받은 교역자 중 상당수는 사임했고, 극심한 정신적 피해를 호소했다.

김문훈 목사는 <뉴스앤조이> 보도 후 교회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포도원교회 부교역자 대부분은 그 내용에 공감하지 못했다.

<뉴스앤조이>가 입수한 교역자 회의 녹음 파일에 담긴 김문훈 목사의 욕설, 포도원교회 전 교역자들의 증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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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훈 목사 욕설 논란 총정리

[뉴스앤조이-박시온 PD]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교역자들에게 상습 폭언과 욕설을 퍼부어 온 사실이 드러났다. 김 목사의 욕설로 고통받은 교역자 중 상당수는 사임했고, 극심한 정신적 피해를 호소했다. 김문훈 목사는 <뉴스앤조이> 보도 후 교회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포도원교회 부교역자 대부분은 그 내용에 공감하지 못했다. 논란이 커지자 회개하는 척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지난해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예장고신·최성은 총회장) 부총회장에 당선돼 올해 총회장에 추대될 예정이다. 그는 2월 24일 예장고신 교단지 <기독교보>에 두 번째 사과문을 게재했고, 부총회장직 유지 여부를 "총회 결정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뉴스앤조이>가 입수한 교역자 회의 녹음 파일에 담긴 김문훈 목사의 욕설, 포도원교회 전 교역자들의 증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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