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포도원교회 전 교역자 "김문훈 목사, 살면서 경험한 가장 악한 사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교역자들에게 상습 폭언과 욕설을 퍼부어 온 사실이 드러났다.
김 목사의 욕설로 고통받은 교역자 중 상당수는 사임했고, 극심한 정신적 피해를 호소했다.
김문훈 목사는 <뉴스앤조이> 보도 후 교회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포도원교회 부교역자 대부분은 그 내용에 공감하지 못했다.
<뉴스앤조이>가 입수한 교역자 회의 녹음 파일에 담긴 김문훈 목사의 욕설, 포도원교회 전 교역자들의 증언을 영상에 담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앤조이-박시온 PD]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교역자들에게 상습 폭언과 욕설을 퍼부어 온 사실이 드러났다. 김 목사의 욕설로 고통받은 교역자 중 상당수는 사임했고, 극심한 정신적 피해를 호소했다. 김문훈 목사는 <뉴스앤조이> 보도 후 교회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포도원교회 부교역자 대부분은 그 내용에 공감하지 못했다. 논란이 커지자 회개하는 척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지난해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예장고신·최성은 총회장) 부총회장에 당선돼 올해 총회장에 추대될 예정이다. 그는 2월 24일 예장고신 교단지 <기독교보>에 두 번째 사과문을 게재했고, 부총회장직 유지 여부를 "총회 결정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뉴스앤조이>가 입수한 교역자 회의 녹음 파일에 담긴 김문훈 목사의 욕설, 포도원교회 전 교역자들의 증언을 영상에 담았다.
Copyright © 뉴스앤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