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메신저/협업툴 개발' 조인트, 'K-스타트업대상' 수상

이두리 기자 2026. 2. 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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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조인트 대표(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거래처 메신저/협업툴 개발 부문으로 'K-스타트업대상'을 수상한 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조인트는 기업 간 '사외 협업' 툴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출시 6개월 만에 삼성·SK·CJ·현대 등 대기업 계열사를 포함해 300개 이상 회사가 기업 간 협업에 활용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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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 /사진=이기범

김대호 조인트 대표(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거래처 메신저/협업툴 개발 부문으로 'K-스타트업대상'을 수상한 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조인트는 기업 간 '사외 협업' 툴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AI(인공지능)로 협업 효율을 높이고, 기업이 협업 내역을 데이터화·자산화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출시 6개월 만에 삼성·SK·CJ·현대 등 대기업 계열사를 포함해 300개 이상 회사가 기업 간 협업에 활용 중"이라고 말했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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