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타, 스마트팜 디지털 전환으로 'K-스타트업대상' 수상

이유미 기자 2026. 2. 2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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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혁 리비타 대표(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태양광 기반 스마트팜 및 디지털 전환 솔루션' 부문 'K-스타트업대상'을 수상한 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리비타는 온실 스마트팜 및 디지털 농업 기술을 노지로 확장하는 기업이다.

노지 스마트팜 솔루션 '리비타 타워'와 무선 관수 토양 센서 모듈 '리비타 링크'를 자체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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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 /사진=이기범

엄상혁 리비타 대표(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태양광 기반 스마트팜 및 디지털 전환 솔루션' 부문 'K-스타트업대상'을 수상한 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리비타는 온실 스마트팜 및 디지털 농업 기술을 노지로 확장하는 기업이다. 노지 스마트팜 솔루션 '리비타 타워'와 무선 관수 토양 센서 모듈 '리비타 링크'를 자체 개발했다. 회사 관계자는 "설립 4개월 만에 전국 광역시에 제품을 시범 배치했다"며 "청년 농업인을 중심으로 사용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유미 기자 you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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