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강형욱, 분노 폭발…"이러다 죽는 개 많이 봐" ('개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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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 2'에서 새로운 사연이 공개된다.
'개와 늑대의 시간 2'는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서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스튜디오 피드백, 생활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 관찰 등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성주와 강형욱, 스페셜 MC 빽가가 함께하는 '개와 늑대의 시간 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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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 2’에서 새로운 사연이 공개된다.
25일 방송될 7회에서는 ‘가족끼리 왜 이래’라는 주제로, 통제되지 않는 다섯 마리 반려견과 보호자 이야기와 그들의 일상이 함께 전해진다.
특히 보호자는 두 마리의 반려견을 하나의 쇠줄로 묶어 키워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리게 했다. 김성주는 “뭐지? 이상하네”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고, 스페셜 MC인 빽가 또한 “저런 건 처음 본다”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강형욱은 “이러다 죽는 개 많이 봤어요”라며 강하게 우려를 표했다.
이런 황당한 상황이 벌어진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개와 늑대의 시간 2’는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서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스튜디오 피드백, 생활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 관찰 등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성주와 강형욱, 스페셜 MC 빽가가 함께하는 ‘개와 늑대의 시간 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진다.
2024년 강형욱은 훈련소 직원들의 갑질 폭로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피소됐으나, 작년 2월 경찰로부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받은 바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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