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람보르길리' 김길리 "첫 올림픽, 가장 기억 남는 순간은.." 뉴스룸서 밝힌다

오대영 앵커 2026. 2. 2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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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한국 마지막 주자 김길리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쇼트트랙 1000m 동메달에 이어 3000m 계주, 1500m 금메달까지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의 한국 선수단 MVP에 오른 김길리 선수가 뉴스룸 스튜디오를 찾습니다.

혼성 계주에서 넘어진 미국 선수와 충돌하면서 큰 충격을 받았던 상황을 극복하고 처음 참가한 올림픽에서 3개의 메달을 따낸 소감을 들어봅니다.

또 어린 시절 우상이었던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 심석희 선수와 함께한 올림픽의 추억도 풀어냅니다.

폭발적인 질주로 쇼트트랙의 세대 교체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 '람보르길리' 김길리 선수는 오늘 저녁 6시 30분 뉴스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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