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난데스 볼파크 첫 피칭, 한화 원투펀치 될까?

나예원 기자 2026. 2. 2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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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나예원 기자] 2026시즌 한화이글스 선발진의 한 축으로 거론되는 윌켈 에르난데스. 스프링캠프 출국 전 1월, 대전 볼파크에서 진행한 첫 하프피칭 장면을 공개합니다.

190cm 장신에서 나오는 쓰리쿼터 각도와 150km 초반대 직구, 싱커·슬라이더·체인지업을 활용하는 투구 스타일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안정적인 제구를 바탕으로 변화구를 구사하는 유형으로, 마이너리그에서 꾸준히 선발로 활약하며 최근 2년 연속 100이닝 이상을 소화한 자원입니다.

2026시즌, 에르난데스는 과연 한화이글스 원투펀치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

에르난데스의 하프피칭 현장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예원 기자 ywn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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