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배우 김애경의 '각 집 살이' 결혼 생활

2026. 2. 25. 1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뷔 57년 차 배우 김애경이 출연해 5세 연하 남편과의 독특한 '각 집 살이' 일상을 공개한다.

결혼 생각이 없었던 그는 늦은 나이에 남편을 만나 법적인 부부가 됐지만, 하루 일과가 끝나면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는 생활 방식을 20년째 고수하고 있다.

서로 다른 생활 방식과 남편의 술버릇 등으로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부부는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이 사랑을 유지하는 비결이라며 현재의 삶에 만족감을 드러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종세상(26일 오후 9시 10분)

데뷔 57년 차 배우 김애경이 출연해 5세 연하 남편과의 독특한 '각 집 살이' 일상을 공개한다. 결혼 생각이 없었던 그는 늦은 나이에 남편을 만나 법적인 부부가 됐지만, 하루 일과가 끝나면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는 생활 방식을 20년째 고수하고 있다. 김애경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외도로 생긴 마음의 상처를 고백하며, 남편의 끈질긴 구애 끝에 가정을 꾸리게 된 사연을 전한다. 서로 다른 생활 방식과 남편의 술버릇 등으로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부부는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이 사랑을 유지하는 비결이라며 현재의 삶에 만족감을 드러낸다. 방송에서는 김애경의 생일을 맞아 남편이 준비한 깜짝 행사가 그려진다. 하지만 추억을 회상하던 중 예상치 못한 말다툼이 벌어지며 긴장감이 감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