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국민 아나운서 커플 탄생…자택서 포착된 다정한 '투샷' [룩@글로벌]

김나래 2026. 2. 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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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인기 그룹 스노우맨(Snow Man)의 멤버 미야다테 료타(32)와 니혼TV의 쿠로다 미유(27)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매체에 따르면 5살 차이인 두 사람은 작년부터 급격히 가까워졌으며 주로 미야다테의 자택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왔다.

측근은 "두 사람 모두 솔직하고 꾸밈없는 성격에 서로 이끌린 것 같다"며 "팬들을 지극히 아끼는 미야다테의 성격상 주변의 눈길을 피해 집에서 주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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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일본 최고의 인기 그룹 스노우맨(Snow Man)의 멤버 미야다테 료타(32)와 니혼TV의 쿠로다 미유(27)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5일 일본 매체 여성세븐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의 자택을 오가며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보도에는 쿠로다가 미야다테의 자택에서 방송국으로 바로 출근하는 모습이 포착돼 큰 파장을 일으켰다. 현재 미야다테는 특유의 유머러스한 캐릭터로 예능부터 드라마, 영화까지 섭렵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이번 열애설을 향한 세간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매체에 따르면 5살 차이인 두 사람은 작년부터 급격히 가까워졌으며 주로 미야다테의 자택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왔다. 측근은 "두 사람 모두 솔직하고 꾸밈없는 성격에 서로 이끌린 것 같다"며 "팬들을 지극히 아끼는 미야다테의 성격상 주변의 눈길을 피해 집에서 주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열애설에 대해 미야다테의 소속사는 "친한 친구 중 한 명일 뿐"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니혼TV 역시 "직원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며 말을 아꼈으나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로열 커플의 탄생"이라는 축하와 "충격적인 소식"이라는 엇갈린 반응이 등장했다.

미야다테 료타는 2020년 1월 일본 국민 아이돌로 불리는 스노우맨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기품 있는 태도와 차분한 말투가 특징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룹은 발매하는 싱글과 앨범마다 밀리언셀러(100만 장 판매)를 기록, 일본 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야다테의 마음을 사로잡은 쿠로다 미유는 방송사 간판 프로그램인 'DayDay'의 메인 MC를 맡으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입증했다. 덕분에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뉴스부터 예능까지 섭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미야다테 료타, 쿠로다 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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