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완장 찬 손흥민, 45분 활약…LAFC 북중미컵 16강 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LAFC가 온두라스팀 레알 에스파냐를 물리치고 2026 북중미연맹 챔피언스컵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LAFC는 오늘(25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대회 1라운드 2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19분 터진 은코시 타파리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습니다.
지난 18일 1차전 원정에서 6-1 대승을 거뒀던 LAFC는 1, 2차전 합계 점수 7-1로 가볍게 16강행을 확정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드리블하는 손흥민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y/20260225170904696wxxq.jpg)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LAFC가 온두라스팀 레알 에스파냐를 물리치고 2026 북중미연맹 챔피언스컵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LAFC는 오늘(25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대회 1라운드 2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19분 터진 은코시 타파리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습니다.
지난 18일 1차전 원정에서 6-1 대승을 거뒀던 LAFC는 1, 2차전 합계 점수 7-1로 가볍게 16강행을 확정했습니다.
더불어 LAFC는 올 시즌 개막 이후 공식전 세 경기 승리를 모두 챙기며 3연승 신바람을 냈습니다.
손흥민은 결장한 '주장' 요리 위고스를 대신해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섰습니다.
에스파냐와의 1차전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했던 손흥민은 2차전에선 전반 45분만 뛰고 벤치로 물러나 다가오는 주말 리그 경기를 대비했습니다.
LAFC는 16강에서 코스타리카의 알라후엘렌세와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합니다.
#손흥민 #LAFC #북중미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거대 잉어’ 업고 유유히…“공원 불법 낚시“·“외래종 제거“ 논쟁
- 드래곤볼과 맨몸으로 약탈 맞섰다…’프랑스의 손오공’ 응원 물결
- 부시家 “트럼프, 공화당에 막대한 피해“…민주당 후보 지지·기부
- “성범죄를 돈벌이로“…美예측시장서 코넬대 성폭행 베팅 논란
- 맥주 40잔 마시고 호텔방서 ’새 납치극’...관광객 징역형 위기
- 12층 창문 밖에 매달린 3살…이웃들 기지로 ’극적 구조’
- ’상품권 수수 의혹’ 중수청 수사관, 비수사부서로 인사조치
- 정부, ’화성 연쇄살인 누명’ 수사 경찰관들에 3억대 구상금 소송
- CNN “美중간선거 민주당 후보 지지 49%…공화당에 10%p 앞서“
- 마크롱 “프랑스 시위가 이민자 탓?…트럼프 어리석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