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하인드★] 챔필 에이스 네일의 위력적인 불펜 피칭 31구 '스위퍼, 커터 레벨업! 형우-찬호 붙어보자'
킨(일본 오키나와현)=김진경 대기자 2026. 2. 2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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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서른 한 개의 어마무시한 불펜 피칭을 마친 후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엄지를 치켜올렸다.
네일은 피칭 후 가진 인터뷰에서 "KBO 3년 차로서 한국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올라갔다. 야구장 안팎으로 팀원이나 야구장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새롭게 쌓일 관계 등 앞으로 마주할 상황이 굉장히 기대된다"고 2026시즌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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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킨(일본 오키나와현)=김진경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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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서른 한 개의 어마무시한 불펜 피칭을 마친 후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엄지를 치켜올렸다.
![[B하인드★] 챔필 에이스 네일의 위력적인 불펜 피칭 31구 '스위퍼, 커터 레벨업! 형우-찬호 붙어보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171743884toou.jpg)
KIA 타이거즈가 25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의 킨타운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스프링캠프 일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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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으로 실내 훈련이 확정된 가운에 외인 에이스 네일이 불펜 피칭을 하며 호랑이 군단의 훈련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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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KIA는 네일과 1년 총액 200만 달러 재계약에 성공했다. 2024시즌 합류해 KIA의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네일은 지난해 27경기 8승 4패 평균자책점 2.25, 164⅓이닝 152탈삼진으로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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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피칭 후 가진 인터뷰에서 "KBO 3년 차로서 한국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올라갔다. 야구장 안팎으로 팀원이나 야구장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새롭게 쌓일 관계 등 앞으로 마주할 상황이 굉장히 기대된다"고 2026시즌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B하인드★] 챔필 에이스 네일의 위력적인 불펜 피칭 31구 '스위퍼, 커터 레벨업! 형우-찬호 붙어보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171745447ilmt.jpg)
네일은 "영업 비밀을 다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웬만하면 모든 구종을 개선하려 노력했다. 스위퍼와 투심 패스트볼은 내가 가진 구종 중 가장 자신이지만, 개선하려고 했다. 지난해 재미있게 쓴 커터도 개선 중이고, 커브의 비중도 지난해보다 높이려 노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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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최형우와 박찬호가 떠난 건 우리 팀에 굉장히 큰 손해다. 하지만 이적은 당연히 일어날 수 있기에 이해한다. 친구로서는 많이 그립겠지만, 시즌 때 만나면 꼭 이길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며 눈에 힘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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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일본 오키나와현)=김진경 대기자 kim.jinkyu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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