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 옥택연 측 "예비신부=비연예인, 모든 진행사항 비공개"[공식]

김현록 기자 2026. 2. 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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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택연 측이 오는 4월 24일 결혼과 관련해 모든 진행 사항이 비공개라고 밝혔다.

옥택연이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4살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는 스포티비뉴스 단독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51K는 공식입장을 통해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 일정을 포함한 모든 진행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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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택연. 제공| 51k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옥택연 측이 오는 4월 24일 결혼과 관련해 모든 진행 사항이 비공개라고 밝혔다.

옥택연이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4살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는 스포티비뉴스 단독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51K는 공식입장을 통해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 일정을 포함한 모든 진행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결혼 진행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옥택연 배우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옥택연은 2020년 4살 연하 연인과 열애를 인정하고 약 6년의 공개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그룹 2PM 멤버 중에는 2021년 결혼한 황찬성에 두 번째 품절남이 된다.

옥택연은 지난해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받고 수상소감에서 "마지막으로 저의 예비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사랑해"라고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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